내돈주고 공연보는게 10년은 넘은 듯......
그래도 전설의 기타리스트를 볼수 있다는 기쁨에
주저않고 VIP석을 사버렸다는...
왕년에 같이 밴드하던 녀석들과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타리스트중에 한명이며 가장 진보적 사운드를 추구한 제프옹~~~~
아놔 흥분되 미치겠네.......
그날 드럭이 약간만 있다면 완전 작살인뎅~~~~~
갑자기 히피가 된듯한 기분이 듭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과 포토샵입니다.....^^
난 오늘 이재수씨랑 이야기하면서 너무 재미있었다능...
진정한 히피가 되는 알콜정기샤를 기대중 ㅎㅎㅎ
그나저나 난 잉위 맘스틴이 더 좋던데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