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바쁘면서도 여러가지 돌아보게 됩니다.
인간 관계라는 것이 자기 이득을 따져보거나, 자기가 이 사람이 유리하다 싶으면,
언제든 멋대로 처리할 수 있는 인간들이 많더군요.
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앞에서는 이렇다 저렇다, 그래서 이렇게 해야한다 하고는,
뒤에서는 전혀 다른 행동을 보여준 사람.
그리고, 그 사람에 장단 맞추는 사람 등등...
인간 아닌 인간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에서 더욱 놀랬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람간의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는 편입니다만,
저도 달라져야 할 듯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게 바른 세상이려니 싶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저는 진실되게 대했었기 때문에,
누구든 뭐라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만 떳떳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언제나 똑같이 살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저를 까칠하다고 하는 이유는,
뭐 물론 이해합니다만, 제가 그렇다고 해서 틀린 거을 맞다고 우기지는 않는 사람이란 것.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니 인간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겠죠.
남을 이용만 할 줄 알고, 자기 마음대로 정의 내린 후,
멋대로 비교하고 버리는 방법을 저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마음 아픈 일들을 겪은 듯 싶습니다.
이제부터는 제 바쁜 일 속에서도 이런 것들을 서서히 돌려주려 합니다.
모두 돌려주기 위해서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애드벅 여러분들도 사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쓰레기는 항상 근처에 있기 마련이오니, 다들 주의하세요 ^^;
특히나, 가슴을 함부로 열면 안된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걸 약점으로 이용하면서, 저 인간은 저렇다, 그러니 나는 이렇게 해야지 하는...
그런 인간들이 세상에는 생각외로 많습니다.
스튜디오는 이제 이사하고 정리하는 중인 지라;;
여러분들이 놀러오셔도 됩니다만 ㅡㅡㅋ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ㅡㅡ;;;
그럼 수고하세요~~~~
Reminisce : Create more than just a Memory Dream Traveling in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