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시간에도... _MG_7415.jpg


서울 2 버 4814 님은 포토샵이 없는 관계와 그림판으로 수정하는 구차니즘의 관계로다가~~
못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문제되면 자솩...



그나저나, 내일 천안 갑니다.
자동차 분해 하고 놀다가 네비게이션 망가져가지고~ ㅋㅋㅋ
시리얼 번호도 잊어 먹어서 업데이트도 못하고 2007년 데이터로 다녔네요.
과속카메라도 없는데 있다고 하고 있는데 안알켜 주고.... 허읔...
근데, 네이게이션 소프트웨어는 매핍가 최곤가요?


그리고, 요즘은 조카들만 엄청나게 찍어 재끼고 있습니다.
얘들 이뻐하는건 참 쉬운데 보는건 어렵네요.
아직 장가 갈라면 멀었다는 증거인지 모르겠습니다.



Reminisce 님은 조만간 함 더 뵈요~

허니님 언제 한번 매상 올려드리러 가야 하는데,
Reminisce 님 꼬득여서 평일에 함 찾아 뵙고 다시 인사 올리겠습니다.

jjvaios 님과 하정선생님과는 많은 이야기를 못 해서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예술의 전당/잠실에 좋은 전시있을때 함 찾아 뵙겠습니다.

유진아빠님은 오프 모임이후 잠적이시네... ^^

레두님은 항시 챙겨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대현이형은 맨날 술이야~~ 맨날 술이야~

대슨이는 얼굴도 안보여줄라케~~~ 내 사진보고 충격이 좀 컸나?

에로파 집도 알았겠다 은제 함 쳐들어 갈꼬구마...

작대기1님의 야경자료는 대박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혼자가기 뻘쭘하니 언제 가실때 불러주세요~ ^^;;

로체님.. 멀리서 배아프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과님은 언제 함 뵌데요? 성남이라 하셨든가? 정자동 카페 한번 갈일있는데 ~

leewj 님과 션한 바람님도... 연락 되었으면 참으로 좋겠네요.

lucas님은 ............. 아쉬울 따름입니다. >.<



아이고. 열거하기도 힘듭니다. ㅎㅎ

글쓰다 한분한분 생각나서 간략하게 다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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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have to live the way you think, otherwise you'll end up thinking the way you lived." by Paul BOUR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