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roche형님 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션한바람님은 갑자기 회사에 일이 생겨서 닉넴처럼 션하게 바람 불어주셨구요 ^^ㅋㅋ
ㄴ너무 괘념치는 마세요.담에 다시 뵈면되져..^^
정감독도 오후에 일이 생겼다고 글남겨 놨네요..
제제형님도 선약이..ㅠㅠ
달과님은 영계들하고 노느라...ㅠㅠ
ㅋㅋ

하여튼.

오랜만에 유진아빠 동생, 동기 작대기하고도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ㄴ유진엄마님 주점이라도 요리주점이라 여자는 세팅안됩니다.ㅋㅋㅋ
제가 그런 분위기 상당히 안좋아하거등요 ^^ <<생긴거랑 안어울리게..ㅋㅋ

느즈막히 노구를 질질 끌고 나오신 렘옹에게도 심심한 감사를..ㄷㄷㄷㄷ
ㅋㅋㅋ
칠시반 팔시 쯤 모여서, 열시 넘어 열한시 쯤 헤어졌네요.
이런 저런 사진 이야기랑 사는 이야기,,
즐거웠습니다..^^



로체형님은 26일 다시 가신다고 하네요..
주말엔 대전에 가실 계획이라구요 ^^
계시는 동안 안녕히 즐겁게 보내다 가세요
또 뵈올날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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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 孔子